환절기 우리 아이 건강 관리 비법

About Zero to Seven /토미티피 다른 글

 

날씨도 화창했던 지난 10월 30일 목요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 젊은 엄마들이 속속 모여들었습니다. 바로, 제로투세븐의 수유용품 브랜드 토미티피가 진행하는 모성수유 캠페인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모성공감 토크쇼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는데요? 강연장에 도착하자마자 전시된 토피티피 제품들도 보고, 준비되어 있는 케이터링 음식들도 먹고, 하하호호 수다도 떨고~ 모처럼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바래요~^^

 

 

토미티피가 펼치고 있는 모성수유 캠페인을 아시나요? '모성수유'란 모유수유 때와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주어 엄마의 모성이 고스란히 아기에게 전달되게 하는 수유 방법을 뜻하는데요? 우리 엄마들, 모유수유 좋은 것 왜 모를까요? 하지만 젖이 부족해서 먹이고 싶어도 먹일 수가 없거나, 워킹맘이어서 제때 먹일 수 없는 고통도 있기 마련인데, 사회 분위기는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만이 최고인 듯 몰아가서 죄책감을 느끼게 하죠. 그.래.서! 토미티피는 말합니다. 엄마가 안고,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면서, 엄마와 눈을 마주치면서 먹이는 모성수유가 모유수유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말이죠~ 

 

 

이 날의 육아 멘토는 아이 셋을 둔 방송인 설수현씨와 매일모유연구소 정지아 소장님이었습니다. 사회자의 유쾌한 소개 후에 등장한 설수현씨는 TV에서보다 훨씬 날씬하고 예뻤는데요? 더 좋았던 것은 엄마들의 고민에 공감해주는 마음이었어요! 특히, 육아하면서 이럴 때 정말 힘들었다는 내용의 사연을 듣고는 "우리 때는 밭에서 일하다가도 잘만 아기 낳았다, 지금은 가전제품이 일 다해주는데 뭐가 피곤하냐?고 하는 시어머니도 친정엄마도 없으니 속 시원하게 얘기해보자"고 할 때는 엄마들 모두 환호성 질렀다죠~ㅎㅎ 일주일 내내 아이와 씨름하다가 하루 시간 내서 자기 계발하는데, 그것도 이기적인 엄마라고 하는 주위 사람들 평가에 힘들었다는 고백에는 바로, 그러지 마시라고, 엄마 인생은 엄마 것, 자기 계발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간들이니 포기하지 말라고도 했답니다.

 

 

뒤이어 등장한 매일모유연구소의 정지아 소장님은 모성수유를 하는 정확한 방법을 시연해 주셨죠~ 기본적으로 모성수유는 모유수유와 방법이 같답니다. 바른 자세로 안고, 눈을 마주치면서,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시네요~ 또, 일부 엄마들은 분유수유를 할 때 시간을 재어 정확한 시간에 먹이려고 하는데, 모유수유처럼 아기가 원하는 시간에 시시때때로 분유를 먹여도 좋다니 너무 시간에 구애받진 마세요!

 

그럼, 이 모성수유 캠페인을 담당하고 있는 토미티티의 브랜드 담당자로부터 어떻게 모성수유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는지 후일담을 들어볼까요?

 

 ▶ Interview with 배영미 토미티피 브랜드 담당자

1. 모성수유 캠페인은 어떻게 기획하게 되셨나요?

☞ 모유수유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엄마들이 많은데, 대부분 모유수유를 못한다는 점에서 죄책감을 가지고 계세요. 혹, 아이가 아프거나 하면 모유를 안먹여서 그런가 싶다고 하는데, 그런 마음들을 덜어주고 싶었어요. 또, 실제로 분유수유도 모유수유할 때 처럼 엄마가 안고 먹이면 정서적으로 아이가 안정되면서 거의 모유수유와 같은 효과를 나타내거든요.

 

2. 영아산통을 줄여주는 젖병이 있다면서요?

☞ 아기 배에 가스가 차서 토를 하거나 배앓이를 하는 것을 영아산통이라고 하는데요? 흔히들 엄마들은 모유수유를 하면 영아산통이 없고, 분유수유를 하면 영아산통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런데 젖병 안의 공기압을 조절해 일정한 양의 분유를 먹일 수 있게 설계된 토미티피의 모성수유 젖병으로 아이를 안고 분유수유를 하면, 즉 모성수유를 하면 영아산통을 줄일 수 있답니다.

 

3. 수유 관련해 소비자로부터 들은 찡한 사연이 있나요?

☞ 모유수유를 힘들어하는 젊은 엄마들은 다 찡한 것 같아요. 특히 유선이 부어서 어깨까지 아파하는 걸 보면 저는 시집도 안 갔는데 왜 이렇게 공감되고 눈물 나는 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엄마들을 최대한 도와드릴 수 있는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싶어요!

 

4. 앞으로 모성수유 캠페인 관련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 올해는 모성공감 토크쇼와 이벤트 등으로 마무리되고, 내년 상반기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 모성수유, 내년에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테니 기대해 주세요!

 

또한, 모성수유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11월 12일(수)까지 매일 33명에게 150ml 젖병 1개를 드리고, 이벤트 응모자 전원에게는 토미티피 10% 할인쿠폰을 드리고 있으니, 어서 어서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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