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우리 아이 건강 관리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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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기저귀를 항상 차고 있으므로 겨울철에도 꾸준히 엉덩이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 겨울철의 경우 덥고 습한 여름보다 괜찮겠다고 생각해서 관리를 소홀히 할 수 있는데요, 겨울도 여름과 마찬가지로 꾸준히 아이 엉덩이에 신경을 써줘야 뽀송뽀송한 엉덩이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겨울철 아이 엉덩이 관리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볼까요







젖은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는 것은 엉덩이의 뽀송뽀송함을 유지하는 가장 큰 비결이에요. 아이가 소변을 누지 않았다고 해도,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기저귀가 쉽게 젖어 있어요. 겨울이라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것을 소홀히 하면 아이 엉덩이에 좋지 않답니다. 기저귀를 갈아 줄 때는 물로 엉덩이를 깨끗이 씻거나 수건을 물에 적셔 닦아주고, 완전히 말리는 과정이 필수에요.





엉덩이를 씻기고 완전히 말린 후에는 아이 전용 크림을 발라주면 엉덩이의 뽀송뽀송함이 오래 유지돼요. 엄마 손에 크림을 덜어 30초 정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된답니다. 엉덩이에 바를 크림은 피부를 보호하는 순한 아이 전용 제품이 좋아요. 궁중비책의 베이비 다이애퍼 크림은 엉덩이, 겨드랑이 등 접히는 부분이나 민감해진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크림 크림이에요. 겨울철 아이의 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해주는 고마운 제품이랍니다.





혹시 아이의 기저귀 너무 꽉 조여 채우지는 않나요? 기저귀를 입힐 때는 꽉 조이지 않는 게 좋아요. 바짝 조여 기저귀를 착용하게 되면 통풍이 원활하지 않아 쉽게 땀이 찰 수도 있고, 답답함에 아이가 불편해할 수도 있어요.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갈 정도로 느슨하게 기저귀를 채워주는 것이 좋답니다





실내온도가 높은 요즘은 아이에게 두꺼운 옷을 입히는 것보단, 얇은 옷을 입혀 자주 체온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 너무 두꺼운 옷을 입히면 엉덩이에 땀이 쉽게 차게 된답니다. 아이들은 성인보다 쉽게 땀을 흘리기 때문에 실내 온도 20~22℃로 유지하고 최대 24℃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바닥이 너무 뜨거울 때는 여러 장의 요를 깔아 눕히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아이의 엉덩이를 뽀송뽀송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주 신경 써주고 살펴봐 주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의 엉덩이를 위해 매일매일 씻겨주고, 말려주고, 크림을 발라주며 조금 더 많이 신경 써주세요. 아이의 엉덩이가 겨울에도 뽀송뽀송함을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댓글 1

    • 돌 전에는 신경써서 열심히 기저귀 갈아줬는데 두돌이 된 지금 조금 소홀한게 울 아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소중한 아들 엉덩이 다시 궁중비책 다이애퍼크림으로 지켜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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