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우리 아이 건강 관리 비법

About Zero to Seven /알퐁소 다른 글


아메리칸 감성의 자유로움과 편안함, 재미를 추구하는 알퐁소가 2016년 여름 신상품으로 돌아왔습니다. Colors, denim&, chic, little 4가지 라인으로 우리 아이에게 다양한 여름 패션을 제안할 예정인데요. 제로투세븐이 자랑하는 남다른 베이비 토들러 라이프 웨어 브랜드 알퐁소! 가격은 DOWN, 디자인은 UP 되어 제로투세븐맘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을 거에요 ^^ . 










알퐁소의 little 라인은 6~18개월 아이들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돋보이게 해줘요. 톡톡 튀는 색감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히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을 돋보이게 만든답니다. 중간중간 그려져 있는 말썽꾸러기 강아지 빌 정말 이쁘죠 ^^? 마치 우리 아이와 꽁냥꽁냥 장난치며 살아 숨 쉬는 것 같아요~







멜빵바지와 귀여운 뿔 모양 모자를 입혀보세요. 우당탕탕 천방지축 장난꾸러기지만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아이로 만들어 주어요 ^^~ 멜빵 특유의 편안함은 호기심 많은 아이가 활동하기에 참 좋은 아이템이에요.






매일 입는 daily wear가 고민이라면 알퐁소의 colors 라인을 꼭 주목해 주세요! 활발하게 뛰어 놀 때도 좋지만, 어느 자리를 가든 우리 아이 옷 잘 입힌다는 소리를 듣기에 충분하거든요. 이리저리 신경 쓰기 힘든 워킹맘들에겐 안성맞춤이죠.






Colors 라인의 특징은 편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거에요.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에 아기자기한 패턴을 삽입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세련된 느낌을 주죠. 여기에 모자, 신발, 머리띠 등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완벽한 멋진 외출복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알퐁소의 denim&라인은 모던하고 자유로운 아메리칸 캐쥬얼 감성으로 가장 알퐁소다운 라인이에요. 데님은 어른, 아이 상관 없이 가장 실용적이며 스타일리쉬한 패션이죠. 아이들의 호기심과 자유로움을 패션으로 완성하면서. 데님의 실용성까지!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세요. ^^   






denim&라인으로 엉뚱한 모험가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무엇이든 궁금하고 만져봐야 직성이 풀리는 우리 아이들! 이번 여름 바캉스를 통해 산과 바다를 뛰놀며 자신이 모험가가 된 듯한 기분을 만들어주세요~   






매일 입는 데일리룩 코디가 가장 먼저 신경 쓰인다면 당신은 진정한 패셔니스타! ^^ 데일리룩의 핵심은 엣지있는 포인트를 주는거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무난한 아이템이되 눈길을 끌 수 있는 매력포인트가 있어야 해요. 알퐁소 chic 라인은 이러한 패셔니스타맘을 확 사로잡을 수 있도록 엣지있는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오로지 알퐁소에서만 만날 수 있는 깜찍한 일러스트 이미지와 톡톡 튀는 패턴, 컬러를 사용해 우리 아이가 좋아할 만한 매력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매일 입어도 새롭고 고급지게, chic 라인과 함께라면 가능한 코디입니다. ^^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흐뭇하기도 하지만, 이 시간을 사진으로밖에 간직할 수 없는 게 아쉽기도 한 것 같아요. 그럴수록 이 귀한 시절을 아름답게 빛낼 수 있는 아이의 옷이 중요하죠. 알퐁소의 2016년 여름 신상으로 우리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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