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우리 아이 건강 관리 비법

About Zero to Seven /알퐁소 다른 글



‘알퐁소’가 2016 S/S 시즌을 맞아 새롭게 변신했습니다기존 자유로운 개구쟁이 이미지는 그대로 가져가되 좀 더 세련되고 편안한 이미지로 업그레이드됐는데요눈에 띄는 것은 합리적인 가격대는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품질을 한층 끌어올려 모던하고 트렌디한 5가지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는 점입니다확 달라진 알퐁소 함께 구경하러 가 볼까요? ^^







심플한 디자인, 편안한 소재, 부담없는 칼라의 Daily wear colors

심플하고 클린한 무드로 timeless한 아메리칸 캐쥬얼 감성을 모던하게 표현 한 denim&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easy하면서도 edge를 살린 쿨한 디자인 chic

 6~18개월 아기들을 대상으로 아플리케, 패치워크 등 입체적인 스킬을 활용한 가장 유머러스하고 유니크한 little

0~5세 월령별 성장 과정에 필요한 age별 패브릭 라인으로

Creative&Unique 한 아이디어가 묻어나는 생활소품군 topping

 


5개의 라인으로 재편되면서 제로투세븐맘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듯 하네요

그럼 아이가 더 좋아하는 브랜드 알퐁소어떻게 바뀌었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짜자잔새롭게 변신한 알퐁소 로고와 캐릭터를 공개합니다! ^^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둥글둥글하고 고급스럽게 바뀌었답니다뿐만 아니라 알퐁소의 마스코트 강아지 ‘도 한층 더 생동감 있게 변화했는데요앞으로 알퐁소 제품과 화보 등 곳곳에 자리 잡은 사랑스러운 강아지 ‘을 만나보실 수 있을거예요.








chic 라인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과 귀여운 색감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라인입니다자유로움과 재미를 추구하는 알퐁소의 취지를 잘 담아내고 있어요. 노란 맨투맨과 신발은 우리 아이와 제로투세븐맘을 센스 있게 만들어주고요. 하얀 레이스를 매치해 세련됨을 더했어요알퐁소 chic 라인으로 우리 아이 패션 센스를 up! 제로투세븐맘들의 어깨도 up! 












알퐁소의 colors 라인은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소재, 부담 없는 칼라의 daily wear입니다. color 라인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에요~! 매일 아이에게 무엇을 입혀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에요. 그런 분들께 적극 추천! daily wear로써 color 라인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알퐁소의 알짜배기 라인이랍니다~^^













알퐁소의 denim& 라인은 제로투세븐맘들이 정말 좋아하실 라인이에요. 데님은 편한 착용감과 때가 잘 타지 않는 실용성 때문에 어른들도 많이 입는 옷 중의 하나인데요. 특히 자주 넘어지기도 하고 바닥에 앉아 있기도 해서 옷이 쉽게 더러워지는 우리 아이들이 입기엔 딱이죠. 알퐁소의 데님라인은 이런 실용성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쉬함까지 겸비해줘요. 데님 멜빵은 아이들이 입었을 때 귀여우면서도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요, 청바지 밑단의 밴딩은 데님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찬 바람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줘요. 알퐁소 데님 라인으로 실용성,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little 라인은 6~18개월 아기들을 대상으로 아플리케, 패치워크 등 입체적인 스킬을 활용한 가장 유머러스하고 유니크한 라인입니다. 무언가 아쉬움이 남을 때 little 라인의 it 아이템 하나면 우리 아이 패셔니스타만들기 완성! 쌀쌀한 날씨에 이것저것 껴입을 때, 알퐁소 little 라인으로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패션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topping 라인은 0~5세 월령별 성장 과정에 필요한 age 별 패브릭 라인으로 creative&unique한 아이디어가 묻어나는 생활소품군 입니다. 월령별로 우리 아이를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어, 패션의 폭을 한층 넓혀준답니다




새롭게 변신한 알퐁소가 더욱 궁금한 분들은 알퐁소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화보와 새로운 로고 등을 직접 만나보실 수 있어요앞으로도 귀여운 알퐁소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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