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우리 아이 건강 관리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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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나자마자 1년 동안 눈부신 성장을 할 우리 아기.

아기가 처음으로 만나는 세상을 따뜻하고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려면 우선 아기와 알아가는 것이 무척 중요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엄마가 꼭 알아야 할 0살 아이의 특징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엄마 뱃속에서 세상으로 나온 직후부터 돌 전까지의 아이를 가진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0 to 7 주목해주세요! J 




반사 반응이 전부였던 신생아기를 지나 3~4개월 정도가 지나면 혼자 낑낑거리며 뒤집어 보기도 하고

빠르게 기다가 5~6개월이손을 바닥에 짚고 앉거나 일어나려는 시늉을 보이는 등 점차 의지대로 몸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특징으로 0세 아이에게는 규칙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규칙적으로 먹이고, 기저귀를 제때 갈아 주고, 정해진 시간에 자게 해서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과 

우는 아기는 달래주어서 나쁜 감정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럼 더욱 상세하게 0세 아이의 특징과 엄마가 살펴주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 생후 첫 3개월

생후 첫 3개월은 정서적 또는 사회적으로 엄마와 아기 사이에 유대관계가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엄마와 눈을 마주치며 웃는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며 반응을 나타내는데요, 특히 3~5주일부터 웃음을 짓기 시작합니다.

점차 좋은 것, 나쁜 것 등의 감정을 나타내게 되며 3개월이 되면 손으로 물체를 움켜잡을 수 있고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눈동자의 움직임도 또렷해집니다. 마냥 우는 횟수도 감소하며 옹알옹알하며 무엇인가 말하려고 하지요.

 

- 생후 4~6개월

생후 4개월이 되면 대부분의 아기들은 엎드린 채 팔과 다리를 움직여 가슴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뒤집기도 이 때부터 가능하지요. ^^

5개월 정도가 되면 뒤로 뒤집기는 이제 쉬워져 침대나 소파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주셔야 해요

이 무렵의 아이는 손으로 물건을 쥐고 모든지 입으로 가져가곤 합니다

목소리에 정확히 반응하여 소리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기도 하구요.

6개월에는 어떨까요? 손과 팔의 운동이 더욱 자유로워져서 두 손으로 쥐엄쥐엄을 할 수 있게 되요

그리고 목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도리도리또한 가능하지요. 또한 여러 발음을 반복하며 자기의 감정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 생후 7~9개월

: 6~7개월이 되면 처음으로 치아가 아랫쪽 가운데 두 개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통증을 호소하는 아기가 있다면 진통제를 소량으로 복용시키면 호전되기도 합니다

치아가 나는 시기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많을텐데요, 처음 보이는 연령은 보통 4~5개월

늦게는 10~11개월이라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7개월에는 물건을 한손에서 다른 손으로 옮겨 쥘 수 있고 잠시 동안 혼자 앉아 놀 수도 있어요

낯선 사람을 싫어하며 또 자기가 하기 싫은 것에 대해 싫어라는 반응을 보이게 되지요.

8개월이 되면 기어다니기 시작하며 가구를 잡고 잠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9개월이 되면서 더욱 재롱을 부리고 활발해져서 두 손을 모아 짝짝궁을 하게 됩니다

이 때는 움직이 많아져 다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은 항상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하겠네요.

 

- 생후 10~12개월

: 아이가 10개월이 되면 엄마가 하는 것을 흉내내고 소리내어 관심을 얻으려 합니다.

성장이 빠른 아이는 10개월 때 걷기 시작하지만 대부분 12개월 전후로 걷게 됩니다

이렇게 처음 걸을 때는 넘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크게 다치지 않도록 옆에서 아기를 지켜봐주세요.

11개월이 되면 아이가 손가락으로 음식을 집어먹기 좋아해서 밥상이 지저분하게 됩니다

또한 어른이나 큰 아이의 동작을 흉내내기 시작하는데요 잘한다고 칭찬해주면 신이나서 똑 같은 행동을 반복하기도 하지요

원만한 성격을 위해서는 칭찬해주세요.

이제 12개월이 되면 대부분의 아기는 걷기 시작하지만 아직도 기어다니는 것을 선호합니다

음식을 혼자 먹기를 더 좋아하며 엄마가 먹여 주는 것을 싫어해 내뱉기도 합니다

이 때부터 취향에 대한 부분이 생겨 좋아하는 장난감, 옷 등이 생기곤 하지요








아이들이 태어나자마자 어떻게 엄마를 알아보는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각 태어난 아이들은 감각으로 세상을 알아간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청각과 후각에 민감해서 목소리와 냄새로 엄마를 구별하는 것이지요.

 

이미 청각, 촉각, 미각 등 감각이 잘 발달되어 있고 그 중에서도 청각과 후각에 민감해서 목소리와 냄새로 엄마를 구별합니다.

이런 청각과 후각은 매일 같은 목소리를 듣고 같은 냄새를 맡을 때 더욱 발달하게 되며 

또한 후각은 뇌의 정서 발달 관련 부분과 바로 연결 되어 있어,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생활도 인지 발달에 큰 영향을 주는데요. 아이가 배고프다고 울 때

엄마는 부드럽게 안아 주고 먹을 걸 주는 것을 반복해주어야 해요

행여나 아이의 행동에 엄마가 반응 하지 않는다면 아이가 세상과 부모에 불신을 가질 수도 있으니 

아이가 울음으로 기분을 표현할 때마다 즉시 해결해 주어야 한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이렇게도 예민한 우리 아이! 그렇다면 무엇보다 엄마와의 따뜻한 애착 형성이 중요하겠죠?

이 시기에는 아이가 울면 달려가 안아주고, 젖을 주는 것과 기저귀를 가는 것도 제 때!

잠을 재우는 것도 제 때! 맞춰서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시기에 아이는 아직 엄마와 자신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가 슬프면 아이도 슬프고, 엄마가 즐거우면 아이도 즐거워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웃는 얼굴과 따뜻한 목소리로 아이를 대해주세요. 그래야 아이는 엄마를 믿고 세상을 편안하고 따뜻한 곳으로 여기게 된답니다.







아이를 낳은 지 얼마 안되 현업에 복귀하는 맞벌이 엄마들은 아이를 할머니나 육아 도우미 등

다른 사람에게 맡기게 되고 이 때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를 돌봐 주는 사람이 주 양육자가 되죠.

그러면 아이들은 엄마를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해 자신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주 양육자를 엄마보다 더 좋아하고 따르게 됩니다

엄마 마음은 아프겠지만 그건 주 양육자가 그만큼 아이를 잘 돌보는 것이기도 하므로 고마워하고 안심할 일입니다.

 

또한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이 꾸준히 아이를 돌보는 것입니다

돌보는 사람이 수시로 바뀐다거나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아이를 보는 것은 냄새나 목소리 등 

감각적 자극이 불규칙적이기 때문에 아이 정서에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두시는 게 좋겠네요.








아이가 보이는 사물을 구분하기 시작하니, 학습용 비디오를 보여주고 싶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보통 아이들의 뇌 발달 순서를 보면 정서가 먼저, 그 후에 사회성, 인지 기능이 발달합니다.

, 우리 아이는 아직 정서적 자극이 중요한 때인 거죠. 그렇기에, 인지 기능을 키우는 비디오를 보여주는 것은 정서 및 언어 자극이 필요한 시기인 아이의 뇌 기능 저하 유발로 언어 장애 등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아이는 자기가 필요한 자극은 스스로 찾아 다닌답니다. 더 많은 성장을 원하는 마음이 굴뚝 같지만 아이가 원하는 자극의 강도에 조절에 맞춰서 이것 저것을 받아주기만 하면 되요. 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친 자극은 모자라는 것보다 못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아이가 엄마와 잠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한다고요? 그렇다면 아이가 낯을 가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구분할 정도로 지능이 발달했다는 것이죠. 이 때에 혹시나 낯가림을 없애준다며 이 사람 저 사람 아이를 안겨주는 것은 좋지 않는데요, 그 이유는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가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려 한다고 느끼게 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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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 엄마는 오히려 아이를 자주 안아주고 업어주면서 시야 안에 머물러 안심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는 엄마의 든든한 사랑을 바탕으로세상이 괜찮은 곳이구나~’ 하는 기본적인 신뢰를 쌓아가게 될 테니까요.







첫 째도 안전, 둘 째도 안전, 셋 째도 안전!

누워만 있던 아이가 앉고, 기고, 서더니 제법 활동량이 늘어납니다. 이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역시안전입니다.

모방 행동을 많이 하는 시기이기에 아이의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장난감이 되는 시기랍니다.

 

그렇기에 위험한 물건은 눈에 띄지 않게 치워주시고, 가끔은 방문을 잠가 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각 방의 열쇠를 모아서 잘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 다치는 것은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힘든 일이 되니, 미리 염두에 둔 예방이 무척이나 중요한 때랍니다!






1.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한 토미티피 젖병

토미티피 젖병의 가장 큰 특징은 와이드 젖꼭지와 아기 혀의 움직임에 따라 젖꼭지 안쪽 부분의 주름 설계가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여 엄마 가슴과 가장 비슷하게 느끼게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아이가 내용물을 섭취할 때 밸브가 열려 젖병 내부의 진공상태를 방지하므로

직접 엄마 가슴으로 수유하듯 최적의 상태로 수유할 수 있는 배앓이 방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특히 이 배앓이를 줄여주는 안티 콜릭 기능은 영국에서 특허까지 받았습니다.

 

단계별 토미티피 젖병 가이드 확인 후 우리 아기를 위한 젖병 선택을 해보세요! J

 



2. 신생아의 구강 관리를 위한 궁중비책 덴탈티슈


100% 스팀멸균 처리된 무방부제 구강 청결 티슈로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합니다.

작은 것 하나도 조심스러운 0세 아이의 구강 관리가 걱정이셨다면 베이비 덴탈 티슈로 간편하게 사용해보세요.

수유, 이유식, 간식 등을 먹인 후 덴탈티슈를 손가락에 감고 아기 잇몸, 입천장, 혀 등을 마사지 하듯 닦아주면 됩니다.

 

 



3. 알로&루 신생아 우주복




꼬물꼬물 아이가 예쁘니 이것저것 예쁜 옷을 입히고 싶은 건 엄마들의 공통적인 공감거리이죠. 

우리 아기의 귀여움을 한 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줄 우주복을 입혀주세요. 

면 100%로 안심할 수 있고, 편안한 착용감에 알로&루의 깜찍한 캐릭터가 들어가 아기들도 무척 좋아할 거예요.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눈부신 성장을 하는 우리 아이! 

엄마와의 정서 교감을 지속적으로 하는 동시에 세상에 대해 조금씩 느끼고 표현을 배워가는 때입니다~ 

아직은 표현이 없어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우리 아이는 계속 세상을 관찰하고 느끼고 있다는 사실! 


아이에게 따뜻함과 신뢰감을 주어 안정감 있는 세상에의 발돋움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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