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우리 아이 건강 관리 비법

About Zero to Seven /알퐁소 다른 글

 

 

패션 브랜드들은 보통 두 계절을 앞서가죠. 한참 더운 여름에 겨울 시즌 준비하고, 반대로 추운 겨울날 봄/여름(SS) 시즌을 발표합니다. 제로투세븐이 운영하고 있는 4개의 패션 브랜드 섀르반, 알퐁소, 알로앤루, 포래즈도 일제히 올 봄 신상품을 공개했는데요? 오늘은 알퐁소의 컬렉션을 살펴 볼게요~ 오리지널 감성 데님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알퐁소는 전통적인 개념의 유아 브랜드가 아니라 아메리칸 스타일의 감성이 컨셉으로, 중심 칼라는 블루입니다. 실용적이며 합리적인 코튼 소재에 데님 이미지를 표현한 알퐁소의 2015 봄 신상품,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돌이 지나면 걷기 시작하는 아이들, 토들러! 토들러는 활동량이 점점 많아지는 시기이면서 아직 기저귀를 차고 있는 때로, 너무 몸에 딱 맞는 옷을 입히면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은 쉽게 불편함을 느끼게 되죠. 토들러를 위한 알퐁소의 컬렉션들은 목주변이 편해 입고 벗기 쉽고, 다양한 칼라감이 특징인데요? 여아를 위한 밝은 핑크와 남아를 위한 청량감 가득한 블루, 보기만 해도 ‘아, 봄이다!’ 싶으시죠? 아장 아장 걷기 시작하는 토들러도 반할 알퐁소의 2015 봄 신상품의 칼라들, 눈에 쏙 들어옵니다.

 

 

 

원피스와 멜빵바지는 상하복이 연결되어 있어 움직임이 편하죠.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템 한 두가지로 멋을 낼 수 있으니 실용적이기도 하고요. 알퐁소의 2015 봄 신상품 가운데 여아용 리본카라포인트원피스는 카라 부분이 리본 모양으로 한층 러블리한 분위기입니다. 산뜻한 오렌지 칼라에 해지 소매 믹스로 외출복으로 그만이죠. 남자용 멜빵세트상하복은 네이비 칼라의 스트라이프 멜빵 바지와 티셔츠가 세트인데요, 바지는 앞오픈지퍼로 입고 벗기가 쉽고, 가슴 부분의 귀여운 강아지 포인트와 무릎빵에 로고 포인트로 스타일리쉬합니다.

 

 

 

계절이 바뀌는 간절기에는 아이들 옷 입히기, 참 어렵습니다. 봄인가 싶으면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차고요, 그래서 따듯하게 입혀 보내면 한낮 기온은 또 제법 높습니다. 이럴 때는 입고 벗기 편한 간절기 아이템이 최고! 추울 땐 이너 웨어로 아우터 안에 입혀도 되고, 따듯해지면 그대로 외출복도 되니 1석 2조의 효과가 있죠. 알퐁소의 2015 봄 신상품 가운데, 간절기에 딱 맞는 야구점퍼가 선보였는데요? 다이마루스타디움점퍼는 미니쮸리 소재의 오렌지와 멜란그레이 배색이 멋진 야구점퍼로, 활동성 많은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또, 여아용 레이스배색롱티셔츠는 밑단에 레이스 프릴 배색이 되어 있는 티셔츠로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라 쫄바지나 슬림한 핏의 데님 바지와 잘 어울립니다. 탈부착할 수 있는 코사지는 사랑스러운 잇아이템을 완성해주는 포인트! 

 

 

알퐁소의 2015 봄 컬렉션, 잘 보셨나요? 화보를 보고 있으니 어느새 봄이 성큼 와 있는 것 같은데요? 제로투세븐닷컴에서 2월 16일(월)까지 알퐁소를 비롯해 알로앤루, 섀르반, 포래즈의 2015 봄 신상품을 구입하면, 추가로 1,500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고 하니 지금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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