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우리 아이 건강 관리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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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위에는 두꺼운 아우터 하나 입는 것보다 이너웨어 여러 벌을 겹쳐 입는 것이 훨씬 따듯하다고 합니다. 옷과 옷 사이의 공기층이 보온재 역할을 해주는 것인데요?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두툼한 점퍼가 마련되셨다면, 이젠 알짜배기 방한 아이템들을 둘러보세요~ 따듯한 소재로 겨울 추위는 막아주면서, 예쁜 디자인까지 겸비해 겨울철 멋쟁이 소리까지 듣게 할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캉캉치마레깅스’는 따뜻한 기모레깅스에 캉캉으로 된 귀여운 스커트가 달린 치마레깅스입니다. 레드와 네이비 색상의 체크무늬가 세련됨을 더해주고 캉캉 스커트이기 때문에 더욱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패션리더라면 반드시 겨울에라도 반드시 입어줘야 하는 치마에 따뜻한 기모레깅스가 붙어있어서 추위를 거뜬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을 가진 캉캉치마게링스! 캉캉치마레깅스를 입고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실 거에요.

 

 

 

 


부드럽고 따뜻한 밍크기모로 안감을 처리해 겨우내 입히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해드릴 ‘밍크기모포켓팬츠’! 허리 부분은 고무줄 처리를 해 입고 벗기 편한 것은 물론, 파란색의 색감을 갖고 있어 겨울에 입기엔 추운 청바지를 대신할 잇 아이템입니다. 또한 기본 주머니에 허벅지 쪽에 주머니가 더 달려있어 수납성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의 토실토실한 귀여움을 더욱 멋스럽게 표현해줄 수 있어요.

 

 

 


겨울에 가장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옷이 맨투맨 티셔츠가 아닐까 싶습니다. 남녀 공용으로 누구나 입을 수 있는 ‘carrot 기모맨투맨’! 줄무늬로 깔끔함을 더함을 물론, 안감에 있는 기모 소재로 보온성까지 갖춘 티셔츠입니다. 또한 배 부분에 있는 주머니로 손을 따뜻하게 넣고 다닐 수 있는 실용성도 뛰어나죠. 다크그레이와 네이비 두 가지 색상이 있어, 기분에 따라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해 입을 수 있어서 옷 걱정도 없겠네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3살만 되어도 의견표시가 분명하죠. '이 옷 입을래', '저 옷은 싫어!' 등 옷 입히기부터 엄마는 벌써 힘이 듭니다. 제로투세븐 블로그가 소개한 포래즈의 방한 아이템은 따듯한 뿐 아니라 활동하게 편하고 예쁜 디자인이라 아이들이 분명 좋아할 거에요! 벌써 11월 중순, 앞으로 더 추워질 날만 남았는데요? 춥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예쁘고 따듯한 포래즈와 함께 즐거운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댓글 3

    • 겨울엔 역시 기모죠!! 아이들은 감기 안걸리게 따뜻하게 입히는 게 최고인거같아요~!

    • 우와 정말 따듯해보이네요~ 감기잘걸리는 ㅠㅠ울 애한테 딱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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